한중 관계 및 공공교류 등 대담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7일 오후 KBS 한민족방송 <보고 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프로그램에 초청돼 방송인 박해상ㆍ이소연씨와 함께 1시간 동안 한중 관계와 청소년 교류 등에 대해 대담했다.
권 회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이후 한중 관계가 좋아지고 있다"며 "한중도시우호협회는 중국 길림신문과 함께 올 하반기 30명 규모로 한국 청소년들을 길림성에 보내 력사 탐방교육과 한중 쳥소년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담 중인 방송인 박해상씨와 이소연씨, 권기식 회장(왼쪽부터)
권 회장이 출연한 프로그램은 6월 27일 오전 7시, 12시, 오후 7시 등 3회에 걸쳐 방송된다.
KBS 한민족방송은 해외 교민 대상 라디오 방송이며, <보고 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는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주파수 AM 972, 1170 K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 //program.kbs.co.kr/scr/radio/face/pc/index.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중도시우호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