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라이프 > 건강
머리비듬이 자꾸 생긴다면? 평소 이런 습관부터 점검
//hljxinwen.dbw.cn  2026-06-17 10:34:36

  방금 머리를 감았는데도 어깨와 머리카락에 하얀 ‘눈송이’가 흩날리는 민망한 경험을 누구나 한번 쯤은 겪었을 것이다. 검은색 옷을 입기 어렵고 사진 찍을 때도 가까이 다가가기 어렵게 된다. 비듬이 자꾸 생기는 것은 정말 머리를 제대로 감지 않아서일가?

  오해하지 말 것! 비듬은 ‘더러워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듬이 먼지나 때라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정상적인 두피의 각질세포는 28일 주기로 탈락하며 그 크기는 매우 작아 육안으로 거의 보이지 않는다. 우리가 볼 수 있는 큰 덩어리의 비듬은 ‘말라세지아(Malassezia)’라는 곰팡이가 주범이다. 이 곰팡이는 두피의 피지를 먹고 살며 과도하게 번식하면 두피를 자극하고 각질대사를 방해하여 각질이 큰 덩어리로 떨어져나가 눈에 띄는 ‘눈송이’ 같은 비듬을 만들어낸다.

  일상에서 이 몇가지만 잘 챙겨도 비듬재발 막을 수 있어

  🍽️ 식습관: 비타민 B군과 아연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고 고당분, 튀김, 매운 음식은 줄여야 한다.

  😴 수면·생활 패턴: 매일 7~8시간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밤을 새는 것을 피해야 한다.

  💆‍♀️ 모발관리습관: 잦은 염색과 파마를 줄이고 두피에 강한 해빛(자외선)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하며 빗살이 넓은 빗으로 부드럽게 빗어야 한다.

  🧘‍♀️ 감정관리: 규칙적인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주어야 한다. 두피도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관이다.

  래원: 인민넷

· 4가지 습관, 지방간 위험 높인다!
· 혈압약을 장기 복용하면 저혈압 발생할 수 있다?
· 5월 흑룡강성 소비자물가지수 전년 동월 대비 1.5% 상승
· 닭알 껍질에 ‘반점’이 생기면 먹으면 안된다?
· 개장 7주년 맞은 중국 과학기술혁신판...신질 생산력 지원 핵심 거점으로 '우뚝'
· 흑토에서 실물경제의 청사진이 펼쳐진다
· "북대창" 논에 펼쳐진 별빛 그림
· 러시아 중소학교 교장단, 할빈사범대학 부속중학교 방문
· 딸기음악축제 리듬 타고 몽환빙설관 핫플로... 남방 관광객 발길 끈다
· 전통문화, 동심을 물들이다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