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북대창의 광활한 대지에는 벼들이 자라나 푸른 논밭 그림이 끝없이 펼쳐졌다.
밤이 깊어지자, 푸른 논과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들이 서로 어우러져 고요하고 웅장한 별빛 그림이 북대창에 서서히 펼쳐졌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