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에 따르면 올 1~5월 인민페 대출은 9조1천100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실물경제에 대한 금융 지원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5월 말 기준 인민페 대출 잔액은 281조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위안화 예금은 15조7천700억 위안(3천532조4천800억원) 늘었으며, 이 가운데 가계 예금은 5조6천300억 위안(1천261조1천200억원) 증가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