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외교부 림검 대변인이 정례 브리핑에서 왕의 외교부장의 몽골 방문 소식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림검 대변인은 "방문 기간 왕의 외교부장은 몽골 측 지도자들과 만나고 바트뭉흐 바트체첵 외교장관과 회담을 통해 량국 관계, 실질적 협력 및 공동 관심사인 국제·지역 문제에 대해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중·몽 량국은 산과 물이 맞닿은 우호적인 이웃 나라로 량국 정상의 전략적 인도 아래 량국 관계가 량호한 발전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림 대변인은 "중국 측은 이번 방문을 통해 량국 정상이 합의한 중요한 공감대를 더욱 잘 리행하고 중·몽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