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저녁 ‘조동 소병을 먹으며 인간의 정취를 느끼자’라는 주제로 열린 제4회 ‘조동 소병’ 미식문화제 개막식이 조동시 인민광장에서 개최되였다. 정부 및 기업, 상인 대표,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식, 문화 관광, 스포츠, 과학기술 혁신이 깊이 융합된 도시의 축제를 함께 즐겼다.
이번 소병축제는 조동시 음식 및 숙박업 상회가 주최했으며 단순한 미식 전시회 모델을 벗어나 미식 소비, 국풍 상호작용,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의, 농업 지원 라이브 방송, 전국민 스포츠, 바둑 경기, 저공 과학기술 혁신 등 7대 핵심 분야를 혁신적으로 련계하여 문화, 체육, 관광, 농업, 상업, 과학기술, 연구, 체험이 깊이 융합된 새로운 축제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도시의 슈퍼 문화관광 IP를 성공적으로 창출하여 대중의 폭넓은 주목을 받도록 했다.
통계에 따르면 개막 첫날 루적 관광객 수는 10만명을 넘었고 온라인 라이브 방송과 숏폼 영상의 전체 로출 수는 100만회를 돌파해 력대 기록을 경신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전례없는 높은 인기를 끌었다. 동시에 소비 시장 활성화를 위해 조동시는 시내 모든 음식점을 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소비 쿠폰을 발급했으며 실질적인 재정 지원을 통해 민생에 혜택을 주고 소비를 촉진하여 축제 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다. 앞으로 2개월간 조동소병 미식 문화제는 지속적으로 소비 동력을 발산할 예정이며 ‘소병이 무대를 마련하고 문화, 스포츠, 관광, 농업, 상업이 다채롭게 공연을 펼치며 류입량을 증가량으로 전환한다’는 발전 구도를 튼튼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