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 전후로 각종 시험 관련 사기가 다발하고 있다. 사기군은 종종 교육국, 대학학생모집처 등 기관의 일군을 사칭하여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심리를 리용해 함정을 설계한다. 광범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위험을 식별하고 손실을 방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공안부 형사수사국은 5가지 류형의 사기화법과 대응전략을 정리했다. 반드시 각별히 류의하기 바란다!
1. 부정행위통지류 사기
사기군은 공식기관을 사칭하여 수험생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한다. 시험중 부정행위가 발견되여 해당 과목의 성적이 0점으로 기록되였다면서 상담전화번호를 첨부한다. 수험생들의 공포심을 리용해 ‘벌금’납부를 요구하거나 신분증번호, 은행카드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는데 개인정보, 은행카드 등 정보가 류출될 경우 사기군에 의해 자금이 무단으로 인출될 수 있다.
2. 성적조작류 사기
사기군은 고시원 내부일군을 알고 있어 백그라운드에서 답안지점수를 수정할 수 있다고 속인다. 하지만 대학입시성적데터는 다중백업과 암호화기술을 채택하여 그 어떤 개인이나 기관도 획득할 수 있는 권한이 없고 수정할 수도 없다.
3. 내부지표, 낮은 점수 합격류 사기
사기군은 교육국 간부, 대학학생모집처 책임자 등의 신분을 사칭하여 ‘특별계획’, ‘보충모집예정’, ‘내부지표’ 등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거짓주장하며 낮은 점수로도 985/211 대학에 붙여줄 수 있다고 현혹한다. 이런 말은 순전히 허구이며 고액의 ‘지표비용’을 사취하기 위한 목적이다.
4. 점수사전조회류 사기
대학입시성적이 정식 발표되기 전에 사기군은 성교육시험원을 사칭하여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낯선 링크를 첨부하여 ‘전용내부통로’를 통해 점수를 사전조회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런 링크는 가짜피싱사이트로 련결되며 수험생들이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은행카드정보가 도난당하여 자금이 도용될 수 있다.
5. AI지원신청류 사기
일부 기구는 비용을 지불하면 AI기술을 사용해 수험생이 정확하게 지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면서 “한푼도 랑비하지 않고 꼭 붙을 수 있다”라고 약속한다. 그러나 모든 민간기구는 공식적인 실시간 자료제출데터를 얻을 수 없고 이른바 AI알리고즘이란 것도 력대 공개된 점수선을 기반으로 간단하게 대입한 것에 불과하다. 이러한 서비스에 맹목적으로 의존하면 수험생의 지원대학 탈락을 초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