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안휘(安徽)성 황산(黃山) 풍경구의 동대문과 동해(東海) 케이블카가 대중에게 개방돼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이로써 관광객들은 보다 다양한 동선으로 황산을 둘러볼 수 있게 됐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