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절련휴가 다가옴에 따라 항공권예약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명절분위기가 짙은 목적지는 많은 관광객을 흡인하고 있다. 민속관광은 단오절 관광의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항려종횡(航旅纵横) 빅데터에 따르면 6월 10일까지 단오절련휴 국내 항공선 항공권예약량이 183만장을 초과했고 출입국 항선 항공권예약량은 58만장을 초과하여 전년 동기대비 약 8% 증가했다고 한다. 북경, 상해, 광주, 성도 등 지역은 여전히 인기있는 관광지이다. 그중 광주, 심천은 명절기간에 룡주경기, 룡주연회 등 전통적인 민속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러한 짙은 단오절분위기가 많은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면서 두 지역의 항공권예약량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10% 이상 증가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