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오전 10시 53분, 한국 용인 에버랜드서 생활 중인 자이언트판다 화니(한국명 '아이바오')가 몸무게 170g이 넘는 암컷 새끼 1마리를 출산했다.
이번 출산은 2016년 시작된 중·한 량국 간 15년간의 자이언트판다 보호 및 공동 연구 협력사업 이후 량국 전문가들의 공동 노력 하에 태어난 화니의 네 번째 새끼이자, 올해 중국 자이언트판다보호연구센터 소속 해외 거주 자이언트판다가 출산한 첫 번째 새끼판다이기도 하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