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오후, 국방부 뉴스대변인 장효강 대교는 최근 군대 관련 문제에 대해 소식을 발표했다.
기자: 2026년 전국대학입시가 진행되고 있는데 군대 대학교 일반고중졸업생 모집계획과 관련된 정황을 소개해줄 수 있는가?
장효강: 2026년 전군 22개 대학교는 약 1.75만명의 일반고중졸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군대대학교 학생모집사업은 정치정훈(整训)요구를 전면적으로 락착하고 부대의 전투, 건설, 준비, 관리 인재수요에 정밀하게 접목하며 새로운 군대대학교 교육훈련임무계획에 의거하여 학생모집계획을 과학적으로 제정하는바 주로 3가지 특점이 있다. 첫째, 성장군관 관통양성을 배치하는바 본과교육단계에 학생의 과학문화, 군정소양과 전공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지휘소양양성을 중시하며 장원한 발전잠재력을 확고히 함으로써 부대 초기훈련을 위해 튼튼한 토대를 마련한다. 둘째, 정치군관 맞춤형 양성을 강화하는바 국방과학기술대학에 의존하여 맑스주의리론, 사상정치교육 2개 전공을 개설하여 청년학생들을 모집함으로써 우리 군의 정치군관대오를 근본적으로 공고히 하고 강화한다. 셋째, 림상의학 ‘5+3’ 일체화 양성을 전개하는바 올해부터 륙군, 해군, 공군 3개 군의대학에 5년 의학본고교육 및 3년 석사전공학위 연구생교육, 전공의(住院医师) 규범화 양성이 접목된 일체화 양성체계를 건립함으로써 자질이 높고 전문적인 위생근무의료대오를 양성 및 단련한다. 이외 대학교 특색우수학과에 의존하여 신흥기술분야 인재양성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청춘으로 검을 벼리고 강군에는 내가 있다. 우리는 더 많은 뜻있는 청년들이 군대대학교를 지원하여 뜨거운 군영에서 청춘의 노래를 부르고 세계 일류군대의 건설을 가속화하는 데 끊임없이 동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 후속적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군대대학교 공식 학생모집공고를 주목하고 온라인학생모집 사기와 허위정보를 경계하기 바란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