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상해시 포동신구 문화체육관광국과 황포구 문화관광국이 공동 주최한 ‘황포강 량안 황금 관광권’ 문화관광 특별 홍보 행사가 할빈 도외구 중화바로크 력사문화 거리에서 막을 내렸다.
문화관광 장터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오프닝 춤《상해탄》은 순식간에 현장을 상해풍의 정취로 감쌌다. 상해 패치워크(拼布), 상해식 등불 등 무형문화재 아이템이 깜짝 공개되였으며 퀴즈 맞추기, 밴드 공연, 문화관광 혜택 배포 등 활동이 많은 할빈 시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상해 도시 홍보대사 풍요(冯峣)씨는 “한줄기 강이 량안을 잇고, 고대와 현대가 도시를 비춘다”는 흐름으로 황포강 연안 전역의 관광 명소를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황포강 관광, 상해타워 전망대, 예원(豫园) 등 다양한 인터랙티브 추첨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여 북국의 정취와 상해풍의 감성이 어우러지는 장면을 연출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올해 여름방학부터 국경절까지 상해시는 동북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준비했다. 예술 기획 전시 측면에서 상해 박물관은 16개월간 《세계 나무의 정상: 아메리카 고대 문명 대전》을 개최하며 마야와 잉카 고대 문명 유물 약 3천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포동 미술관에서는 누벨과 모란디 두개의 국제 예술 특별전을 개최한다. 7월 3일부터 중화예술궁에서는 마왕퇴 한묘의 대규모 성외 순회 전시인 ‘천금의 집—마왕퇴 한묘의 생활 미학 및 양성’을 개최하여 한나라 시대 유물 400여점을 집중 전시할 예정이다.
고전 관광코스는로황포강 관광은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졸업 시즌 뮤직 유람선, 가재 테마 선상 만찬 및 문화 박물관 련계 패키지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주간과 야간 이중 로선을 운영해 상해 야간 관광의 대표 상품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유안은 몰입형 문화 야간 관광 프로젝트인 ‘유향 산림’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빛과 영상 기술로 467년 력사의 고전 정원을 활성화했다. 상해 유니버시아드는 ‘대세계 PASS 카드’를 출시하여 유람선, 관광 버스, 정원 및 공연 프로젝트를 련결했다. 엑스포 지역은 ‘엑스포 금안’IP를 통해 전탄 세계급 중심 활동 구역을 심도있게 홍보했다. 상해 항공 휴가 기간에는 상해 지역의 미니 관광, 산업 관광 및 수학려행 세 분야를 중심으로 심도있는 관광 수요를 충족시키고 올 여름 얼음 도시 관광객들을 상해로 초대하여 한 강 량안의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