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흑하 륙로 통상구는 개통 4주년을 맞았다. 현재까지 흑하 세관은 루적 285만 톤의 수출입 화물에 대한 감독 관리를 진행했는데 무역액이 약 750억 원에 달하고 출입국 차량은 29만 6천 대, 출입국 인원은 연인원 50만 9천명을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2022년 6월 10일, 흑하 륙로 통상구의 화물 운송 전용 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흑하 통상구는 년간 통관을 실현했다. 2024년 12월, 려객 검사 통로가 개통되면서 려객과 화물을 모두 처리하는 통행 시스템이 완전히 구축되였다. 개통 4년간, 륙로 통상구의 지역적 우세가 점차 두드러지면서, 중러 간 상호 련결의 중요한 륙상 통로로서 국경 간 물류의 신속성도 크게 향상되였으며 단일 평균 출입국 차량 수가 통상구 개통 초기의 10~20대에서 현재 500대로 늘어났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