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0시부터 7월 15일 24시까지, 흑룡강성과 우쑤리강 본류 및 이에 속하는 지류, 저수지, 호수, 소형 담수호 등 수역은 35일간의 여름철 금어기에 들어간다. 이는 야생 어류의 번식 및 서식 환경을 최대한 보호하고 국경강 어업 생태 자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기 위함이다. 흑룡강성 동강 구간에서는 모든 어선이 지정된 부두에 질서 있게 정박해 있다. 강가에서는 크레인이 천천히 움직이며 어선을 안정적으로 수면에서 들어 올렸다. 우쑤리강 호림 구간에서는 국경 경찰이 "인력방위 + 기술방위"를 병행하며 순찰보트를 통해 강기슭의 갯벌, 얕은 수역, 그리고 주요 수역을 구간별로 순찰하며 전 지역에 걸친 실시간 감독 관리를 진행한다.
출처: 극광뉴스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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