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룬 시술릿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4일 북경에 도착하여 중국 방문 일정을 계속 이어갔다.
통룬 주석은 6월 2일부터 중국에 대한 국빈 방문을 시작했으며 북경 도착 전에는 절강성(浙江省)을 참관 방문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