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만5천t(톤)에 달하는 초대형 해상변환소 '해풍지심(海风之心)'이 27일 강소성 남통진화(南通振华)중형장비제조회사를 떠나 광동 양강 해상 풍력발전소로 향했다.
출처: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