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교육
초읽기 9일! 올해 대학입시 어떤 변화 있나?
//hljxinwen.dbw.cn  2026-05-29 11:15:59

  2026년 대학입시가 초읽기에 들어갔는데 10일만 지나면 각 지역 수험생들은 인생의 첫 큰 시험을 맞이하게 된다. 시험 내용과 형식, 대학교 학생모집에서 올해 대학입시는 많은 변화가 있다.

  항목식, 탐구식 실제 상황 문제설계 강화

  대분류 학생모집 수와 규모 엄격히 통제

  2025년, 제5진 8개 성의 새로운 대학입시가 실시된다. 현재까지 이미 29개 성, 자치구, 직할시에서 ‘새 대학입시’ 모식을 실행하였다.

  올해초, 교육부는 <2026년 일반대학교 학생모집사업을 잘할 데 관한 통지>(이하 ‘통지’로 략칭함)를 발부했는데 그중 “시험학생모집 제도개혁을 가일층 심화하고 학생의 덕지체미로 전면적 발전을 인도해야 한다”라고 제기했다.

  통지에서는 시험 내용과 형식 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시험문제 체현방식과 소재선택을 최적화하고 과학기술 최전방동향을 융합시키며 인문교육원소를 침투시키고 항목식, 탐구식 실제 상황 문제설계를 강화하여 학생들의 핵심능력, 학과소양과 사고품질을 더욱 잘 평가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대학입시 종합개혁 추진과 관련하여 통지는 대학교들에서 학생모집사업방안을 최적화하고 원칙적으로 전공에 따라 학생모집을 전개하며 대분류 학생모집 수와 규모를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대학 전공그룹 서류지원을 실행하는 성에서는 전공그룹 설치를 가일층 최적화하고 관련도가 높고 양성요구가 비슷한 전공을 동일한 전공그룹에 편입시키고 동일한 전공그룹의 전공수를 합리적으로 통제하여 수험생의 전공지원충족률을 높여야 한다.

  일부 평론에서는 이는 이전의 ‘대분류 모집’에서 인기있는 전공과 비인기전공을 묶던 방식이 엄격히 제한될 것임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전공그룹내 각 전공의 과목선택요구는 반드시 일치해야 하며 전공 련관성이 더욱 긴밀해져 수험생들이 원하는 전공을 더욱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되였으며 따라서 원치 않는 학과로 강제전공배정을 받게 될 위험도 그에 따라 감소할 수 있다.

  많은 지역, 대학입시 등록자수 공포

  최근 많은 지역에서 대학입시 지원자수를 발표했다.

  2026년 감숙성에서는 총 21.87만명의 수험생이 대학입시에 참가하여 작년의 23.24만명보다 다소 하락했다. 운남성의 올해 대학입시 등록자수는 37.79만명으로 작년의 38.24만명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다.

  또한 지역별로 보면 산동성 제녕시 여름철 대학입시에는 총 6.7만여명의 수험생이 등록하여 작년보다 다소 상승했다. 절강성 소흥시 대학입시 참가자수는 34571명으로 작년보다 다소 하락했다. 산서성 장치시 올해 대학입시 등록자수는 23137명으로 작년보다 하락했다. 호남성 주주시 올해 대학입시 등록자수는 36181명으로 작년보다 717명 늘어났다. 안휘성 안경시 올해 대학입시 등록자수는 44744명으로 작년보다 2982명 줄어들었다.

  첨단과학기술로 부정행위 엄단하고 ‘스마트 안전검사게이트’ 업그레이드

  “각 지역, 각 학교는 책임담당을 강화하여 ‘평안대학입시’ 목표임무를 전력으로 실현해야 한다.” 일전 교육부는 2026년 전국일반대학교 학생모집시험 안전사업 영상회의를 소집하여 강조했다.

  대학입시가 다가옴에 따라 많은 지역이 회의를 소집하거나 문건을 발부하여 대학입시사업을 배치하고 보장사업을 잘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입장안전검사를 강화하고 첨단과학기술 부정행위를 지속적으로 엄단하며 ‘대학입시이민’을 엄격히 다스리고 타격하는 등과 관련해 요구를 제기했다.

  례를 들어 해남은 학생을 근본으로 하면서 안심서비스를 최적화하여 따뜻하고 편안한 응시환경을 구축하도록 요구하고 긍정적 선전인도를 강화하고 기풍이 바른 대학입시 분위를 조성할 것을 요구했다.

  하남은 법에 따라 각종 시험 관련, 모집 관련 규정위반행위와 불법범죄활동을 엄히 타격하고 ‘무성입장’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강화하며 모든 수험장에 ‘스마트안전게이트’를 배치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첨단과학기술 부정행위도구 등 시험 금지물품이 입장하는 것을 단호히 방지할 것을 요구했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

· 안휘성에서 합동결혼식 열려
· 흑룡강성, 1~4월 제조업 투자 6.3% 증가… 전국 평균 상회
· 몽환빙설관테마 지하철 전용렬차 운행
· '동북슈퍼리그',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을가?
· 치치할불고기: 밥상음식에서 100억 산업으로의 변신
· 중앙 매체가 보는 룡강 | 번식철 맞은 백로떼 아름다운 생태그림 연출
·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소흥시 국제우호도시대회 한국 대표로 참석
· 흑룡강성 교통 기반 건설에 박차
· 공중·지상·우주 일체화로 스마트농업의 새시대 열다
· '한·중 비즈니스 이사회' 광주서 개최...미래·혁신 산업 협력 논의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