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접어들면서 흑룡강성 동강시 청하진은 초목이 우거지고 생태 환경이 좋아지고 있다. 물고기, 새우, 곤충 등 먹이원이 풍부해지면서 이곳은 백로와 왜가리가 서식하고 번식하기 좋은 보금자리가 되여가고 있다. 유조들의 성장 속도가 크게 빨라지고 체구가 날로 튼튼해지고 있다. 숲속에서 새들이 무리 지어 서식하고 있어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상생하는 아름다운 생태그림이 펼쳐지고 있다.
출처: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흑룡강총국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