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철도부문에서 출시한 ‘로인승객 비수기 기차표 주중 할인서비스’가 정식 실시된다.
5월 29일부터 6월 30일 기간 만 60세 이상의 승객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점심시간대에 출행하면 렬차운행료금의 10% 할인우대와 일반승객회원 포인트 3배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철도12306 사이트에 로그인한 결과 일부 렬차에는 이미 록색 ‘경(敬)’자가 표시되여 있었다. 만 60세 및 그 이상의 승객이 해당 렬차의 승차권을 구매할 때 주문서와 기차표페지에 ‘로인할인(长者优惠)’이라는 문구가 표시되며 표를 구매한 승객은 기존 할인의 토대 우에 또 한차례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조건에 부합되는 로인승객이 ‘경’자 기차표를 구매하면 얼마나 절약할 수 있을가? 원래 가격이 한장에 100원인 기차표를 례로 들면 조건이 부합되는 로인승객은 90원만 지불하면 되고 만약 이 승객이 장애군인증을 소지하면 10% 할인에 추가로 10% 할인을 더 받을 수 있어 최종 81원만 지불하면 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