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경제
녕파 주산항, 5개 글로벌 항구와 '록색해운항로 이니셔티브' 체결
//hljxinwen.dbw.cn  2026-05-29 14:22:55

지난 4월 15일 순수 전기 스마트 컨테이너선 '녕원전곤(宁远电鲲)'을 드론으로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녕파(宁波)주산(舟山)항이 글로벌 주요 항구와 협력해 친환경 해운 발전 추진에 나섰다.

  년간 화물 물동량 세계 1위인 녕파 주산항은 27일 ▷스페인 발렌시아항, 알헤시라스항 ▷프랑스 아로파항(르아브르항, 루앙항, 파리항)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항 ▷영국 펠릭스토우항 등과 '록색해운항로 이니셔티브'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된 다섯 개 록색해운항로 가운데 녕파 주산항~발렌시아항, 녕파 주산항~아로파항 로선은 앞서 2025년 공동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녕파 주산항~발렌시아항' 록색해운항로에는 현재 세계 최대 선복량을 보유한 컨테이너 정기선사인 지중해해운(MSC)이 공식 참여했다. 이를 통해 해당 항로 전 구간의 탈(脫)탄소화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녕파 주산항~아로파항' 녹색해운항로 공동 이니셔티브 체결에는 프랑스 해운사인 CMA CGM이 두 번째 해운 기업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를 통해 프랑스의 '항구-해운-선박검사'를 아우르는 친환경 산업 생태계가 구축됐다는 평가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녕파 주산항~아부다비항 ▷녕파 주산항~펠릭스토우항 ▷녕파 주산항~알헤시라스항 등 세 개 록색해운항로는 중국-UAE, 중국-유럽 간 친환경 해운 협력 판도를 더욱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

· 중국 1~4월 지역 간 인구 이동량 232억 명 넘어
· 코카콜라, 24시간 만에 신규 공장 2곳 가동...대중 투자 확대 본격화
· 제남시, 어린이 공원 조성으로 건강한 성장 지원
· 스마트 로봇 카니발 행사, 천진서 열려
· 로인승객 비수기 기차표 할인혜택 29일부터 실시!
· 곤경아동 복지보장수준 지속적으로 향상돼
· "속도 빼고 내실 채웠다" 중국 천진 빈해신구, 산업 고도화로 성장 동력 재편
· 중국 초대형 해상 변환소 '해풍지심', 해상 풍력발전소로 출발
· 운남 료리, 중국 넘어 세계 식탁으로...'자연 본연의 맛'에 인기 확산
· '중·한 비즈니스 협의회' 중국 광주서 개최...미래·혁신 산업 협력 론의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