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강소 태주(泰州)시 류방(留芳)찻집에서 한국인들이 경극 배우에게 공연 지도를 받고 있다.
외국인 태주 체험 행사가 이날 류방찻집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태주에서 근무하는 한국인들이 초대됐다. 이들은 태주 조찬문화와 메이파이(梅派) 경극의 독특한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