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40만t(톤) 브라질 철광석을 가득 실은 "원견해(遠見海)호"가 하북(河北)항구그룹 당산(唐山)항 조비전(曹妃甸)항구에 무사히 접안했다. 이로써 조비전항구에서 40만t급 초대형 광석 운반선 직항 및 직접 접안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