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저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용기로 북경에 도착할 예정이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부산 회담 이후 두 정상이 다시 대면하는 자리이자 미국 대통령이 9년 만에 다시 중국을 방문하는 것이다.
습근평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중미 관계 및 세계 평화와 발전에 관한 중대한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