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연길해란명주탑에서 민속음악회가 개최되였다. 조선족 전통무용, 가야금 연주, 장고춤 등 종목이 마련되여 관광객들은 함께 춤을 추고 민속악기를 체험하면서 조선족문화의 매력을 몰입식으로 느꼈다.
출처:연변일보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