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 동안 전국 대학에서는 새로운 전공을 추가하는 동시에 많은 본과전공이 취소되거나 모집을 중단했다. 그렇다면 수험생은 어떻게 전공을 선택해야 할가?
북경시교육사업위원회 조사연구원인 조국위는 대학입시 수험생들이 장기적인 안목으로 자신의 취향을 존중하고 맹목적으로 류행을 따라가지 말며 자신에게 맞는 성장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성장탄성을 남겨야 한다
수험생은 좁은 전공방향을 너무 일찍 한정할 필요가 없다. 중학교단계는 수리, 언어, 론리적 사고능력을 탄탄히 다지고 대학단계에서 다시 유연하게 조정해야 한다.
▶ 미래산업분야를 묘준해야 한다
수험생은 전통적이고 포화된 전공에 몰려들어 지원하는 관성을 버리고 새로 추가된 전공의 양성방안, 과목설정 및 취업전망을 깊이 료해해야 한다.
▶ 교차학과의 가치를 중시해야 한다
수험생은 일상적으로 문리소양을 넓혀야 합니다. 지원서를 작성할 때는 대학의 학과간 양성, 학사·석사·박사 관통 등 특색있는 프로젝트에 우선적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리성적으로 학교를 골라 함정을 피해야 한다
수험생은 전공 조기경보와 부족한 전공 목록을 잘 활용할 수 있으며 동시에 공식적으로 발표된 긴급하고 부족한 전공과 취업 경보가 있는 전공명단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일 수 있다.
중복설정 및 취업 포화상태의 레드카드전공에는 신중하게 지원하고 학교를 선택할 때 명문대학의 후광만을 중시해서는 안되며 유명전공, 실습플랫폼, 학교와 기업간의 협력 등 실제 운영자원에도 더욱 주목해야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