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저녁, ‘위챗상태 방문자기록’이 실시간검색어 1위에 올라 네티즌들의 격렬한 론쟁을 불러일으켰다. 12일 오전, 텐센트측은 관련 기능 테스트가 중단되였고 ‘이미읽음’과 ‘방문자’ 기능을 영원히 개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히 응답했다.
5월 12일, 위챗 직원 @객촌소장은 실시간검색어내용에 큰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해명했다. 위챗상태는 특정방문자기록을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최근 작은 범위에서 테스트한 것은 사실 2가지 특성이였다. 첫째는 상태 오른쪽 하단에 방문자수(수자만 해당)를 표시하는 것이고 둘째는 상태페지에서 친구의 상태기포(状态气泡)를 무작위로 띄워 클릭시 상대방의 상태를 다시 볼 수 있게 하는 것인데 이 2가지 테스트는 모두 사용자 피드백후에 중지되였다.
같은 날 텐센트회사 홍보총감 장군은 해당 블로그를 공유하며 태도를 명확히 밝혔다. “이미읽음기능과 방문자기능은 사실 많은 사람들이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고 여러번 반영했다. 여기서 다시 한번 강조하는바 이 2가지 기능은 영원히 중단되였고 개발하지 않으며 제공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 소규모로 테스트한 위챗상태 방문자수 전시기능도 이미 중단되였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