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가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월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미 경제무역 관계와 관련한 질문에 답변했다.
그는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본질은 호혜 상생이며, 량측은 량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합의를 함께 잘 리행해 중미 경제무역 협력과 세계 경제에 더 많은 안정성을 주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중국 측 주무 부서에 문의할 것을 제안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