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은 제18회 전국재해방지재해감소의 날이다. 위급한 순간, 이 세개의 ‘생명의 열쇠’ 🔑 가 당신을 지질 수 있다!
‘중국지진대넷’미니프로그람: 대피시간 확보
지진이란 ‘지진파와의 경주’다. 지진 발생시 P파(종파)와 S파(횡파)라는 두가지 파동이 동시에 발생한다. P파는 빠르지만 파괴력이 작고 S파는 느리지만 파괴력이 크다.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은 이 속도 차이를 리용해 P파를 감지한 순간 빠르게 진앙과 영향범위를 계산하고 파괴적인 S파가 도착하기 전에 경보를 발송한다. 이렇게 해서 몇초에서 수십초의 대피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왜 이 몇초가 중요할가?
· 3초: 실외에서는 건축물을 멀리할 수 있고 실내에서는 책상 아래나 구석으로 대피
· 5초: 실내에서 몇메터 밖으로 대피함으로써 추락물에 맞지 않기
· 10초: 1~2층 대피시 사망률 39% 감소
· 20초: 사망률 63% 감소
조작은 매우 간단하다. 위챗에서 ‘중국지진대넷’ 또는 ‘지진경보’를 검색하고 미니프로그람(각 성의 경보프로그람도 선택할 수 있다)에 들어간다. ‘지진경보 켜기’를 클릭하여 ‘지진경보알림’과 ‘위치획득’ 권한을 허용하고 주목도시를 추가하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
‘국가비상방송조기경보’미니프로그람
‘국가비상방송조기경보’미니프로그람은 번개, 폭우, 홍수, 강한 대류, 태풍, 고온, 가뭄, 지질재해, 산불 등 40여가지 경보 및 재해방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
이 데터는 국가경보정보발표센터, 국가해양환경예보센터 등 권위있는 기관에서 가져온 것이며 위챗의 위치추적기능을 통해 자신의 위치에 대한 정확한 경보와 대피지침을 받을 수 있다.
‘펭긴긴급구조도우미’미니프로그람
누군가 심정지가 오거나 목에 뭐가 걸렸거나 쓰러졌을 경우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이 ‘문자+위치+영상’의 병원 전 긴급구조 모드는 배차원이 현장 실황을 볼 수 있어 정확한 조작을 지도할 수 있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당신의 위치를 전송하여 구급차가 더 빨리 당신을 찾을 수 있게 하여 ‘호출 즉시 응급처치’를 실현한다.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하는 데 보통 8분에서 13분이 걸리지만 심정지의 황금 구조시간은 4분에서 6분에 불과하다. 디지털플랫폼을 통해 5분내에 온라인 전문의료인력과 오프라인 사회자원봉사자를 련결하여 이 ‘응급치료 공백기’를 메운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