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빈혈은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처음 발견되였으며 상염색체 유전자결함으로 인한 유전성, 용혈성 질환이다. 하지만 일반빈혈(례: 철분결핍성 빈혈)은 주로 철결핍 등으로 인해 헤모글로빈합성이 감소하는 영양성 빈혈이며 두가지는 발병기제가 다르다.
림상에서 지중해빈혈은 심각한 정도에 따라 경증, 중간형과 중증 세가지 류형으로 나뉜다.
경증환자는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빈혈, 쉬운 피로 등 증상만 있을 수 있다.
중간형 환자는 유소아기에 빈혈, 간비종대, 황달 등 증상이 나타난다.
중증은 대다수 생후 3~6개월에 발병하며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평생 수혈이 필요하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