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화는 북경의 시화(市花)다. 초여름이 되면 북경의 곳곳에서 형형색색의 월계화가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월계화 고리’처럼 도시의 길을 수놓는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