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1절 련휴가 막을 내렸다. 할빈태평국제공항에 알아본데 따르면 련휴 기간 할빈공항은 연인원 29만 9천500명 승객을 운송했으며 2045회 항공편의 취항을 보장했다.
올해 5.1절 련휴 기간은 친지방문과 려행 출행이 주를 이루었으며 중장거리 출행 수요가 높았다. 4월30일, 5월1일 출행 절정을 이루었으며 1일 려객 류동량은 연인원 6만7천명으로 련휴 기간 가장 높은 출행 수치를 기록했다. 인기 로선은 북경, 상해, 광주, 심천, 성도 등 국내 주요 도시와 더불어 곤명, 하문, 서안 등 관광도시에 집중되였으며 항공편 평균 탑승률은 85%를 넘었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