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닦는 것은 립하 이후 건강관리의 핵심이다, 북경중의약대학 동방병원 영양과 부주임의사인 류방은 아래의 3가지를 잘할 것을 건의했다.
1. 평온한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고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도록 하여 심기의 손상을 피해야 한다. 명상, 음악듣기, 독서 등을 통해 기분을 편안하게 하고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할 수 있다.
2.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을 시도해야 한다.
립하 후에는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되 밤 10시 30분부터 11시 사이에 잠들고 아침 6시 30분경에 일어나며 점심시간에 30분 정도 자면 수면부족을 보충할 수 있다.
날씨가 더워졌지만 일교차를 여전히 무시할 수 없으므로 때에 맞춰 옷을 증감하여 감기를 피해야 한다.
3. ‘조용한’ 운동을 선택해야 한다.
야외활동에 많이 참여하여 자연을 접해야 한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운동은 아침이나 저녁에 해야 하며 정오의 고온시간을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산책, 조깅, 태극권 등의 유산소운동을 선택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신체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다. 그러되 운동강도를 너무 높이지 않음으로써 과도한 땀으로 인한 체력소모를 피해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