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청년절'을 맞아, 습근평 총서기가 중국 청년 5.4 메달 수상자와 신시대 청년 선봉상 수상자 대표들에게 회신을 보내 전국 각민족 청년들에게 명절의 축하를 전하며, 모두가 이상을 품고 분투하며 개인의 목표를 국가 발전의 큰 그림에 융합할 것을 당부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진심 어린 당부는 청년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많은 청년이 이를 마음에 새기고 각자의 자리에서 공헌하며 강국 건설과 민족 부흥의 새 려정에 청춘의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회신에서, 수상자들이 과학기술 혁신, 농촌 진흥, 사회봉사, 국토 수호 등 일선 현장에서 뿌리를 내리고 실천과 책임으로 후회 없는 청춘을 써 내려가, 신시대 중국 청년들이 자신감과 자강 정신, 활기차고 진취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올해가 ‘15·5’ 계획 출발의 해인 만큼, 청년들이 공헌할 적기임을 강조하며, 모든 청년이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성과를 창출하도록 독려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회신은 각계 청년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다. 기술 인재 배선봉(裴先峰)은 기술로 국가에 보답하겠다는 초심을 지키며, 기술 연마와 능력 단련을 통해 더 많은 청년이 기술로 성장하는 길을 걷도록 이끌어 제조 강국 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동계올림픽 챔피언 무대정(武大靖)은 당부를 마음에 새기고 꿋꿋이 분투하며 청년들이 꿈을 향해 달리고 국가에 영광을 가져오도록 하여 체육 강국 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장(西藏) 청년 츠런양중(次仁央宗)은 특색 산업을 깊이 탐구하고 농촌 진흥에 기여하며 설역 고원에서 청춘의 답안을 써내려가겠다고 다짐했다.
과학, 의료, 교육 등 분야의 청년 선봉들도 큰 고무를 받았다. 상해 모속공간(模速空间, 대형 언어 모델 중심 AI 스타트업 플랫폼) 청년 팀 장운(张韵)은 인공지능을 깊이 연구하고 대규모 모델 혁신을 추진하며 과학기술 성과로 국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의사 진기(秦琪)는 림상에 기반해 의술을 연마하며 청춘의 힘으로 인민들의 건강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청화대 교수 류정위(刘正伟)는 량자 기술 난제를 돌파하고 혁신 인재를 양성해 고수준 과학기술 자립과 자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찰 조건(赵建)은 기술 본업에 몰두하며 공정과 정의를 수호하고, 당과 인민의 충실한 수호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사막 록화 청년 중린(仲麟)은 사막에 뿌리를 내리고 나무를 심어 국가 생태 전략에 청춘을 녹이겠다고 다짐했다.
5월 4일, 공청단 중앙 등 부처는 좌담회를 열고, 모든 청년이 총서기의 관심과 격려를 분투의 동력으로 전환하여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건설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추진에 청춘의 지혜와 힘을 보태도록 독려했다.
청년들은 한결같이 총서기의 기대를 마음에 새기고 이상과 신념을 굳건히 하며, 능력을 연마해 개인의 분투를 시대의 흐름에 융합시키고, ‘15·5’ 계획 개시의 해에 책임을 담대히 맡아 분발하며 청춘의 힘으로 강국 건설과 민족 부흥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