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정치
습근평 총서기의 기초연구 강화 좌담회 중요 연설, 뜨거운 반향 불러일으켜
//hljxinwen.dbw.cn  2026-05-06 14:56:00

  습근평 총서기가 기초연구 강화 좌담회에서 발표한 중요 연설이 과학기술계, 교육계, 산업계에서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각계는 습근평 총서기의 당부를 명심하고 끈기 있게 꾸준히 노력하며, 과학기술 강국 건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분투하겠다고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는 기초연구 강화와 관련해 명확한 요구를 제시하며, 국가 연구기관과 고수준 연구형 대학 등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고, 신형 연구개발기관의 발전을 장려·규범화하며, 기업 주도의 산학연용(産學硏用) 심층 융합을 추진하고, 응용학문과 기초학문의 조화로운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은 모두에게 사명의 중대성과 긴박성을 다시금 일깨워 주었으며, 과학으로 국가에 보답하겠다는 강한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방충(方忠)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소장·중국과학원 원사는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은 시야가 웅대하고 사상이 깊다"며 "이는 기초연구를 국가 전략 전반의 높이로 끌어올렸을 뿐 아니라, 더 큰 력량과 더욱 실질적인 조치로 기초연구를 강화해야 한다는 중요한 리념도 제시해 큰 고무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습근평 총서기는 특히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안정적인 지원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으며 기초연구의 중요성과 특성을 매우 분명하게 설명했다"며 " 이는 향후 기초연구 발전 방향을 명확히 짚어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중국의 기초연구는 이미 세계 선두권에 올라섰으며, 앞으로 혁신의 지속 동력을 확보하려면 반드시 기초연구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상진(常进) 중국과학기술대학 총장·중국과학원 원사는 “습근평 총서기는 모두 세 차례 중국과기대를 방문해 기초연구와 과학기술 혁신에 대해 명확한 요구를 제시했다"며 "덕을 갖춘 인재 양성에 전념하고, 혁신 난관 돌파에 집념하며, 기초적·전략적 업무에 더 많은 힘을 기울일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습근평 총서기의 기초연구 관련 연설은 기초과학 연구사업에 있어 리정표적 의미를 지닌다"며 "우리는 연설 정신을 깊이 리해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에 따라 ‘10년 동안 한 자루 검을 가는’ 끈기로 난제 해결에 집중해 0에서 1로 가는 원천 혁신 성과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제15차 5개년 계획’ 시기는 과학기술 강국 건설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공략기다. 중국의 기초연구는 전례 없는 발전 기회를 맞이하는 동시에 국제 경쟁 심화 등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에 적극 융합하고, 기초연구 국제 교류·협력을 심화하며, 기후변화·에너지 환경·생명건강 등 중대한 과학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고, 글로벌 과학기술 거버넌스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각계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정신을 깊이 관철해 중국의 원천 혁신 역량을 높이고, 과학기술 강국 건설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삼문(黄三文) 중국농업과학원 원장·중국과학원 원사는 “다음 단계에 중국농업과학원은 이번 회의 정신을 전면 관철해 작물과학, 축목수의 등 7개 중국농업과학원 기초과학센터를 건설하고, ‘학문 간 교차·공동 난관 돌파’의 조직적 기초연구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고수준 농업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더욱 탄탄한 기초이론 지원과 더욱 효률적인 기술 원천 공급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국내외 수십 개 최고 연구기관 과학자들과 함께 농작물 유전자원 계획을 발족해 인류 문명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더 많은 중국의 기여를 하겠다”고 말했다.

  추뢰(邹磊) 국가에너지투자그룹 유한책임회사 당조 서기·회장은 “정치적 위치를 높이고 기업 과학기술 혁신 주체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짊어져야 한다."며 "실제 행동으로 ‘두 개의 확립’을 굳게 옹호하고 ‘두 개의 수호’를 단호히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기초연구의 ‘문제 출제자’가 되어 신형 에너지 체계 건설의 혁신 실천 속에서 과학 문제를 도출하고, 기초연구의 ‘답안 작성자’가 되어 국가 전략 과학기술 력량과 심층 융합된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기초연구의 ‘채점자’가 되어 기초연구·응용연구·산업화의 연계를 추진하고,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 융합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왕효운(王晓云) 중국이동통신그룹 유한회사 총공정사·중국공정원 원사는 “과학기술 기업으로서 우리는 역시 시간을 다투는 긴박감 속에서 강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총서기의 지시 정신이 실제로 구현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장을 지향하는 응용형 기초연구를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응용 수요에 밀착하는 것을 근본 출발점으로 삼으며, 융합과 경계를 넘는 혁신을 중요한 돌파구로 삼고, 산학연 협력 력량 결집을 핵심 지지점으로 삼아 과학기술 강국 건설에 기업의 힘을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

· 상해, 인바운드 관광 열기 후끈
· 영국 총리도 반한 나비 파이...상해 100년 로포 명성 잇는 20대 파티시에
· 로동절 련휴 대규모 인구 이동...철도 려객 력대 최고치 기록
· 습근평 주석 "청년들이 공을 세우기에 지금이 한창"
· SNS에서 본 그곳...'1호점 경제' MZ 정조준하며 지역 상권 '활활'
· 외교부 대변인, 칼릴루르 라흐만 방글라데시 외교장관 방중 관련 기자의 질문에 답변
· 해남성 박물관, '리치 문화전' 열려
· 중국인처럼 살아보기?...외국인 관광객 사이서 '차이나맥싱' 인기
· 현장 열기 후끈! ‘무한 도시권’ 화훼전 개막
· 왕성호오 9단, 슬럼프 넘어 정상으로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