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올해 철도 운송 국산 자동차 7,000대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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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부터 성 내에서 생산한 상용 자동차의 국내 시장 판매 호조에 힘입어 철도 운송 주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중국철도 할빈국 그룹사의 루적 자동차 수송량은 7천117대로 전년 동기 대비 32.4% 증가했다. 차량의 효률적인 류통을 보장하기 위해 철도 부문의 화물터미널은 24시간 운영되며 "도착 즉시 하역, 하역 즉시 환적" 방식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입국 방향의 운송 능력을 사전에 확보하여 중간 정류장에서의 편성 작업을 줄이고 있다. 현재 자동차 운송 전용 렬차는 3일 내에 천진 당고(天津塘沽)역에 도착하며, 7일 내에 성도 신흥진역(成都新兴镇站) 또는 남경 룡담역(南京龙潭站)에 도착할 수 있다.
출처: 흑룡강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극광뉴스
편역: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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