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의 국가 1급 보호 동물인 적갈색따오기가 복건(福建)성 천주(泉州)시에 위치한 석사(石獅)습지공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적갈색따오기는 깃털이 영롱한 광택을 띠며 빛과 그림자에 따라 색채가 다채롭게 변해 '습지의 무지개'라고도 불린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