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자 운무에 싸인 창산(蒼山)을 배경으로 운남성 대리(大理) 숭성사(崇聖寺) 삼탑(三塔)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했다. 숭성사 삼탑은 천 년의 력사를 품은 위엄 있는 모습으로 주변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독특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