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 주유엔 중국 대표는 28일 안보리 중동 문제 고위급 공개 토론회에서 발언하며 각국이 중동과 걸프 지역의 안정을 조속히 회복할 것을 촉구했다.
부 대표는 "한동안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그 영향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지역 안정에 심각한 충격을 주고 세계 경제와 에너지 안보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현재 상황은 전쟁과 전환의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 측은 각국이 평화의 창을 잡고 최대한의 자제를 유지하며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 정치적 해결 방향을 흔들림 없이 견지하고 휴전과 협상의 추세를 퇴보히시키 않으며 중동과 걸프 지역의 안정을 조속히 회복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부 대표는 "팔레스타인 문제는 항상 중동 문제의 핵심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중국은 국제 사회와 함께 팔레스타인 국민의 고통을 종식시키고 '두 국가 해법'을 리행하여 팔레스타인 문제의 포괄적이고 공정하며 지속 가능한 해결을 조속히 실현하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CMG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