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흑룡강전력거래센터와 호북전력거래센터가 친환경 전력 공급거래를 성공적으로 체결함으로써 흑룡강성의 친환경전력이 처음으로 화중 지역에 전송되였다. 이전까지 흑룡강성의 친환경 전력 공급 지역은 동북, 화북, 화동, 서북, 서남 지역을 이미 포함하고 있었다.
이번 거래량은 총 82만kWh로 그중 풍력 발전이 40만kWh, 태양광 발전이 42만 kWh이며 총 10개 신재생 에너지 발전 기업과 9개 수요 기업이 거래에 참여했다. 친환경 전력이 화중 지역에 처음으로 진입한 것은 흑룡강성이 신재생 에너지 설비 용량의 빠른 성장과 특정 시간대의 소화 압력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공급 패널을 확장 및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이다.
흑룡강전력거래센터와 호북전력거래센터는 긴밀히 소통하고 거래 절차를 효률적으로 랸계했으며 동시에 거래 조직, 송전 채널 조정, 일정 수립 등 주요 단계에서 여러 분야의 전문적인 지도와 든든한 지원을 받아 친환경 전력이 '생산, 전송,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보장했다.
흑룡강전력거래센터에 따르면 2026년 현재 이 센터는 전국 통일 전력 시장 체계에 깊이 통합되여 있으며 루적 친환경 전력 공급 거래를 51회 조직, 총 45억 8700만 kWh의 거래량을 성사시켰다.
다음 단계로 국망흑룡강전력(国网黑龙江电力)은 계속해서 성(省) 간 및 지역 간 친환경 전력 거래 시장을 집중적으로 개척하고 공급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며 공급 경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흑룡강성의 청정 에너지가 전국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흑룡강일보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