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 제5권 영문판 중국-인도네시아 홍보 행사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귀빈들은 '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 제5권이 습근평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최신 발전 성과를 전면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국제 사회가 현대 중국을 이해하고 리해하는 권위 있는 저작이라고 평가했다.
아흐마드 무자니 인도네시아 국민협상회의 의장은 축사에서 "'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가 인도네시아 외교계, 학계 및 정책 입안자들에게 귀중한 참고가 될 것"이라며 "이번 신간 홍보 행사는 중국과 인도네시아 두 나라의 사상 교류를 심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플랫폼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중국 측은 행사에서 인도네시아 귀빈들에게 '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 제5권 영문판 도서를 증정했다. 또 참석한 전문가와 학자들은 '15차 5개년 계획'의 발전 기회, 공동 현대화, 빈곤 감소 경험 등 의제를 둘러싸고 교류와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인도네시아 인구이동부, 중국 외문국 및 주인도네시아 중국 대사관이 공동 주관했고 량국의 귀빈 및 출판, 싱크탱크, 미디어 등 각계 대표 약 200명이 참석했다.
출처: CMG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