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제139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현장. (사진/신화통신)
중국대외무역센터에 따르면 27일 오후 5시 기준 '제139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1·2기 오프라인 행사에 219개 국가(지역)에서 24만5천 명의 역외 바이어가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증가한 규모다.
미국·멕시코·영국·독일·일본 등지의 주요 기업 344곳도 참가해 전회 대비 4.9% 늘었다.
이번 캔톤페어 2기 오프라인 행사의 전시 면적은 51만5천㎡이며 '고품질 홈퍼니싱'을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패션 액세서리, 대나무 식기, 대나무 생활용품, 모듈형 주택 및 정원 설비 등 전시구역이 새로 마련됐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