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유전 사천-중경 탐사구 생산 현장. (사진/신화통신)
27일 대경(大庆)유전 천유(川渝· 사천과 중경의 략칭) 탐사구의 천연가스 생산량이 50억㎥를 돌파했다.
대경유전은 지난 2018년 이후 천유 탐사구 개발을 본격화하며 탐사·개발 일체화 전략을 지속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일일 생산량을 60만㎥에서 570만㎥로 끌어올렸고 년간 20억㎥ 생산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경유전 천유 탐사구의 천연가스 생산량이 꾸준히 확대되면서 지역 공업 생산과 난방 공급을 안정적으로 뒤받침하고 지역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대경유전은 향후 천유 탐사구의 자원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석유·가스 개발과 녹색 전환을 병행 추진해 국가 에너지 안보 확보에 기여할 방침이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