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이민관리국 28일 소식에 따르면 올해 로동절 련휴 기간(5월 1일~5일) 전국 일평균 출입경 인원수는 225만 명(연인원, 이하 동일)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일 최대 인원수는 240만 명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형 국제공항을 통한 출입경 인원수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상해 포동, 광주 백운, 북경 수도, 성도 천부, 심천 보안 국제공항의 일평균 출입경 인원수는 각각 10만2000명, 5만5000명, 4만9000명, 2만 명, 2만 명으로 예상된다.
홍콩·마카오와 린접한 륙로 통상구 리용객 수도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심천 라호, 천부, 심천만, 광주-심천-홍콩 고속철도 서구룡역, 련당 통상구의 일평균 출입경 인원수는 각각 23만 명, 21만 명, 18만 명, 12만 명, 1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주해 공북, 홍콩-주해-마카오 대교, 청무, 횡금 통상구의 일평균 출입국 인원수는 각각 39만6000 명, 12만9000 명, 12만1000 명, 11만6000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중국망 한국어판중국 국가이민관리국 28일 소식에 따르면 올해 로동절 련휴 기간(5월 1일~5일) 전국 일평균 출입경 인원수는 225만 명(연인원, 이하 동일)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일 최대 인원수는 240만 명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