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토지 우에 펼쳐지는 춘경 모습이 한정판 '수묵화'를 방불케한다. 흑룡강성 벼농사가 논에 물을 대고 땅을 고르는 단계에 들어섰다. 이는 모내기 전의 중요한 과정으로, 논에 충분한 영양분과 수분을 비축하는 작업이다. 기름진 벌판 곡창지대에서 봄농사가 한창인 모습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출처: 중앙텔레비죤방송 뉴스 클라이언트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