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동포사회 > 동포사회뉴스
료양시, 조선족문화활동장소 마련
//hljxinwen.dbw.cn  2026-04-20 14:29:43

  일전 료양시 조선족들의 문화활동장소가 마련됐다. 해당 사안은 료양시정협위원 신옥빈의 제안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료양시정협위원 신옥빈은 3년 전인 2023년 1월초에 개최된 료양시정협 제15기 2차 회의기간 <료양시 소수민족 공용 문화활동실을 해결할 데 관한 제안>을 작성하여 소수민족위원 련명제안으로 대회에 상정했다.

  제안은 대회 중점제안으로 선정되여 료양시시위와 시정부에 교부됐다. 이후 료양시위통전부는 제안을 락실하기 위해 여러 장소를 선정해 정협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했지만 인테리어, 난방, 전기와 상하수도, 자금 등 문제로 통과되지 못하여 미루어졌다.

  이에 신옥빈은 해당 문제해결을 위해 련속 3년간 시정협회의 때마다 발언을 하며 제안 실행을 추진했다.

  올해초, 료양시위통전부는 백탑구위통전부와 백탑구정부 및 관계부문과 협상을 거쳐 백탑구문화활동쎈터 실내 380여평방메터 무용련습실을 조선족문화활동장소로 지정한 동시에 무용도구 보관실까지 해결해주었다.

  현재 료양시조선족련의회 예술단은 널직한 무용실에서 최일숙 교사의 지도를 받으며 장고춤 련습에 매진하고 있다. 예술단 성원들은 쾌적한 환경으로 련습효률이 눈에 띄게 올랐다며 신옥빈 위원에게 감사를 전했다.

  출처:료녕신문

  편집:김철진

· 휘남현 루가조선족향서 국가 1급 보호동물 발견
· 복주, '디지털 중국 건설 서밋' 맞이 로봇 로드쇼 행사 열려
· 서비스업과 제조업의 경계 허문다...중국 산업 융합 본격화
· 잘못된 전자렌지 가열방식, 사실상 ‘자가중독’행위!
· 장백산, 연변 등 5.1절 인기려행지로 떠올라
·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선언
· '제6회 CICPE' 폐막...력대 기록 경신하며 중국 소비 시장의 활력 립증
· 글로벌 브랜드 한자리에...CICPE로 보는 건강·프리미엄 '소비 트렌드'
· 광동성 1분기 수입 사상 첫 1조원 돌파...27.8% 급증
· 신주 23호 발사, 재사용 로켓 비행 검증… 중국, 올해 중국 우주항공 중점 임무 발표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