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남 진주에서 익룡의 새로운 발자취가 발견됐다. 현재 진주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화석 발자국이 다수 발견됐다. 특히 진주혁신도시 발굴 과정에서만 약 2천500개의 익룡 발자국이 확인됐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