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예 지휘자, 할빈서 첫 무대 선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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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저녁, 할빈 콘서트홀에서 교향음악회 '류금시대'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미국의 젊은 지휘자 셔먼의 할빈 첫 데뷔 무대다. 음악회에서는 '랩소디인블루' 등 고전 레퍼토리를 선정해 관객들이 세계 음악의 흐름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었다. 셔먼은 두 명의 중국 젊은 피아니스트와 함께 할빈교향악단과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무대 해석으로 고전 레퍼토리에 새로운 예술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국제 음악 교류 공연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동서양 음악문화 교류에 가교역할을 했으며, ‘음악의 도시’라는 브랜드를 한층 더 빛냈다.
출처:흑룡강TV방송
편역:김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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