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깃든 룡강대지에 푸른 빛이 짙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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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대지에 봄빛이 짙어가고 있다.
드넓은 푸른 숲에 차고넘치는 봄기운을 느껴보자.
산천은 푸르고 숲은 깊은데
얼어있던 땅이 깨여나고 풀과 나무에 새싹이 움튼다.
생태환경 보호와 육성에 힘입어
룡강대지는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
삼림 피복률이 45.9%에 달하고
축적량은 23억립방메터로 늘어났다.
한 삽 한 삽 산과 강에 푸른 빛을 입히니
봄바람이 스쳐가면 푸른 산이 솟아있다.
출처: 흑룡강텔레비죤방송 뉴스채널
편역: 전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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