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 두루하성급자연보호구, 황새 300여 마리 ‘집 차지’ 대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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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 두루하성급자연보호구에 철새 귀환 절정기가 찾아왔다. 조류 개체 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으며, 황새는 300여 마리에 달해 인공 둥지 자리가 '만석' 상태를 보였다. 기러기·물오리류는 5만 마리를 넘고, 백로류는 3천여 마리에 이른다. 희귀한 철새들이 잇따라 모여드는 현상은 현지의 정밀한 생태 보호 조치가 서식지 환경과 번식 성공률을 크게 높였음을 보여준다.
출처:흑룡강TV방송
편역:김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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