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견해는 흔히 볼 수 있는 착오적 인식이다.
녀성의 평생 배란수는 400개로 고정되여있는 것이 아니라 보통 400~500개 정도이지만 개인차가 크다.
월경주기가 확실히 란소기능과 관련이 있지만 정상범위(21일-35일)내에 있으면 월경주기가 짧다고 해도 앞당겨 배란이 끝나는 것은 아니며 특히 란소기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로화는 유전자, 호르몬수치, 생활습관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복잡한 생리적 과정이다. 페경기에 들어서도 신체로화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따라서 건강한 생활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로화를 지연시키는 열쇠이다.
출처: 인민넷